usb 마우스 인식불량. 기도 안차는 해결법. C O M P U T E R S


갑자기 노트북에 붙어있는 마우스가 작동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웃긴 것은 다른 usb 기반의 장치들은 다 붙는데, 마우스만 안되는 것이다. 광마우스에 불은 들어오는데 말이다. 참고로 HP Probook이고, 운영체제는 비스타 홈에디션. 마우스는 아이락스의 저가형. 이럴때 가장 먼저 의심되는 것은 마우스. 다른 마우스를 붙여보았다. 안된다. 3개의 마우스를 가지고 실험을 해도 안된다. 껐다가 켜보기도 하고, 다른 usb포트에도 끼워보고. MS 컴팩트 옵티컬이 있어서 드라이버도 설치해 본다. 소용없다. 이건 무엇인가?

이것들 말고도 더 붙여보았는데 안된다


어차피 운영체제를 설치한지 7-8개월되었고, 슬슬 다시 깔아볼까 하던차에 일단은 노트북의 복구기능을 사용하여 재설치. 그랬더니 마우스가 잡힌다. 흠. 그렇다면 역시나 OS의 문제였던가?

하지만, 윈도 업데이트를 하다가 갑자기 또 마우스가 인식불능이다. 이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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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컴들. 새 생명을 찾다.(박모씨의 것과 황모씨의 것으로 재탄생) C O M P U T E R S


이건 뭐 공장도 아니고, 8대의 컴을 뜯고, 1대의 약간 업글, 1대는 그대로, 2대의 새로운 컴을 만들었다. 아는 후배놈이 노는 부품들이 좀 있다하여 대대적인 조립(?), 업글을 행하였는데, 그다지 속시원하다는 느낌이 안드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기존의 것들에 비해서 시원하게 업글된 것은 내 컴 중 40GB짜리 HDD 달린놈에서 200GB정도로 확장한 놈 정도. 나머지는 살짝의 업글이었고,(샘프론에서 애슬론정도로?), 친구놈의 것은 샘프론 2800+에 1gb 메모리지만, HDD가 5400rpm짜리라 속도가 정말 안나온다.

초울트라 구형 컴 2대 (CDROM, HDD, 키보드만 사용)
얻어온 반조립 컴 2대 (모든 부품 사용)
기존의 쓸만한 놈 1대
이래저래 뜯어서 업도 시키고, 업이 안되는 놈 합하여 2대

그나저나 남은 부품들은 어쩌란 말인가? 버리기 아까워 보유중인데 처치곤란이다.

다수의 구형메모리, 다수의 AGP VGA, 다수의 LAN, 사운드카드, CDROM, 메인보드, CPU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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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커피를 추출하는 방법 C O F F E E




프렌치프레스_ 겨울에 어울리는 방법이 아닐까?

한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커피를 추출했었다. 각종 핸드드립, 더치 방식, 프레소, 모카포트 등등. 최근에는 거의 한 방법으로만 추출하는듯 하다. 뭐, 이유는 가장 간편한 방식인데다가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 또한 야간에는 이상하게 커피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적어도 나는 그렇다) 아마도 커피의 기름성분까지 추출되어, 위를 덮어주거나하여 허기를 달래주는 것이 아닐까 예상해본다.(큰 근거없기는하다) 게다가 겨울에는 역시나 부드럽고, 진한 추출방식이 어울리지 않는가 말이다.






추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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