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들어 본 피자 F O O D

결코 작은 사이즈 아니다. 에스코 오븐 꽉 차게 들어간다


늙어서일까? 아니면 그 바닥에서 손을 뗀지 오래라서? 그럭저럭 피자를 만들어 보았다. 원래는 조이쿡 직화 바베큐 오븐기에 해보려고 했으나 도우를 까는게 어려워서 그냥 전기오븐에 해버렸다. 아무래도 직화오븐기에 피자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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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인가? C O M P U T E R S


매주 월요일 밤마다 재활용 쓰레기를 버려야 한다. 이건 온전히 나의 몫. 그러다가 눈에 들어오는 놈이 있었다.

내부는 정말. 아. 열심히 먼지 제거한 모습이다. 그나마 이제는 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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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책상 C H I L D C A R E


기존에도 개집사이즈의 책상과 소파를 만들어 준적이 있다. 원래 애들이 그렇게 크는거야, 뭐 그런 생각이다. 하긴, 처음에는 잘 서있지도 못하는지라 안전상의 문제로, 이런저런 아기 전용의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지만, 지금은 스파이더맨마냥 여기저기 대롱대롱 매달려 다니는 원숭이같은 놈에게는, 그리고 쑥쑥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놈에게는 그닥 고가의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뭔가가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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