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노트북에 붙어있는 마우스가 작동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웃긴 것은 다른 usb 기반의 장치들은 다 붙는데, 마우스만 안되는 것이다. 광마우스에 불은 들어오는데 말이다. 참고로 HP Probook이고, 운영체제는 비스타 홈에디션. 마우스는 아이락스의 저가형. 이럴때 가장 먼저 의심되는 것은 마우스. 다른 마우스를 붙여보았다. 안된다. 3개의 마우스를 가지고 실험을 해도 안된다. 껐다가 켜보기도 하고, 다른 usb포트에도 끼워보고. MS 컴팩트 옵티컬이 있어서 드라이버도 설치해 본다. 소용없다. 이건 무엇인가?

이것들 말고도 더 붙여보았는데 안된다
어차피 운영체제를 설치한지 7-8개월되었고, 슬슬 다시 깔아볼까 하던차에 일단은 노트북의 복구기능을 사용하여 재설치. 그랬더니 마우스가 잡힌다. 흠. 그렇다면 역시나 OS의 문제였던가?
하지만, 윈도 업데이트를 하다가 갑자기 또 마우스가 인식불능이다. 이건 뭔가?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