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칸데릴라(Candelilla) 결과물
제네카페 250도, 19분으로 메뉴얼 상으로는 풀씨티급
쿨링은 제네카페에서 하는 과정을 완료.
기름이 나온 것으로 판단하건데 프렌치급으로 간주되나
그것보다는 좀 못미치는 씨티로스팅과 프렌치급의 사이로 측정됨.
(내 의견이 아니라, 전문가의 소견이었음.==;;)2차파핑소리로 판단해야 했지만 귀찮아서 하지 않아 측정은 불가했음.
지난번에 볶았던 씨티급에 비해서 향이 강하게 나고, 기름도 많이 나옴.
(지난번의 것은 처음에는 기름이 나오지 않았지만,
몇일 후부터는 기름이 나오기 시작함.)드립용이라기보다는 에스프레소용으로 적합하다고 판정.
단, 에소로 추출시 크레마는 4mm정도로 측정되었으며,
핸드드립으로는 신맛이 거의 나지 않았고, 단종 커피 본연의
향을 많이 잃었다고 판단됨.
(전문가의 소견.)에스프레소로 추출한 후에 우유와 섞어도 우유비린내가
나지 않음. 아이스 아메리카로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