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_ 미션내리다==;; 1편 A U T O M O B I L E


2년마다 돌아오는 자동차 검사. 검사장 가서 했더니 앞쪽 브레이크의 좌우편차가 21%란다.(8%까지가 한계) 부랴부랴 카센터에 갔더니, 왜 거기서 했냐고 한다. 대행맡기면 그러한 골치아픈 일은 없었을텐데 하면서. 하지만 검사장 가면 배기가스 검사까지 5만원, 대행하면 10만원인데.==;;(물론 검사장보다 더 싼데도 있다고 한다. 그걸 찾으면 그쪽으로 고고씽이다)

이것저것 점검하시길래, 차에서 소음이 난다고 하니, 시운전해 본다. 이런. 미션이 나갔다네? 미션쪽의 베어링이 문제라는 얘기. 갈등하다가 다른데에서도 진단받으니 동일한 얘기를 한다. 이미 나가있던 미미까지 해서 견적이 아래와 같이 나왔다.
재생미션 45만원
미미교체 14만원
브레이크오일 교체 3만원

퉁쳐서 60만원에 결정했다. 가다가 차 퍼지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그래서 하루 지나 차를 받고 운행했다. 검사는 시간이 없어서 몇일 후에나 받을 수 있을듯. 헌데 핸들이 좀 꺽인듯 하다. 아래와 같이.
이게 직진이다==;;


좌우편차의 문제는 휠얼라이먼트의 문제였을까? 하여간 전화하니 견적이 다시 3만원이란다. 시간은 2시간걸리고. 이건 뭔가? 끙. 차에 이래저래 돈이 장난아니게 들어가고 있다.



뱀발
연식이 좀 된 차는 대행맡겨야 할듯 하다. 그게 돈이 덜 들듯.
기아 예전 미션은 쟈트코 미션이다.(스펙트라윙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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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i _ v i l l a _ j u n : 자동차 정비. 믿고 맡기기 어려운 부분 2009-12-01 23:14:05 #

    ... 믿고 맡겨야 하는데, 장난질을 치거나 성의없는 수리로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이런저런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아래는 예전에 썼던 글이다. 자동차 수리_ 미션내리다==;; 1편 자동차 수리_ 미션내리다==;; 2편 자동차 수리_ 미션내리다==;; 3편 친구의 소개로 한동안 동일한 카센터를 다녔다. 사람도 깔끔하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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