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왔다.
예전에 봤던 것이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구멍이 송송 난 위에 음식을 올리는 것이다

가장 밑판이다


전골냄비의 넌스틱 표면

아직 뭐라 할말은 없다. 예전에 본가에서 고기구워 먹었을때 좋은 느낌이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아는바가 없다. 하지만 상당히 히트친 제품인데다가 그간의 오븐을 사용함에 있어 느꼈던 불편함을 상당부분 해소한 제품이라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아마도 점점 나은 버전이 나오기는 할것 같다.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가격도 다운되고, 구성품도 늘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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